인터페이스 둘러보기
Edit 모드의 인터페이스를 가볍게 살펴봅니다.
Edit 모드 인터페이스

1. 툴바
디자인 파일 중앙 하단에 위치하며, 디자인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이 모여 있는 공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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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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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ve : 개체를 선택, 이동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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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바닥 도구(Hand tool) : 캔버스 내 시야를 이동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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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ale : 개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 (우측 프로퍼티 패널에 Scale 패널이 활성화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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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레임 생성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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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ame :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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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tion : 디자인을 그룹/라벨링 할 수 있는 Section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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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ice : Export할 구역을 설정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. (캡처 도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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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형 생성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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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ctangle : 사각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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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e : 기본 직선 형태의 *패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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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row : 화살표 형태의 패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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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lipse : 원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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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ygon : 다각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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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r : 별 모양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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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ce image/video… : 이미지 또는 영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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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스 생성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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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 : 고정점을 찍고 핸들을 조절하여 원하는 형태의 패스를 그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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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ncil :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형태의 패스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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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스트 :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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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멘트 작성(Add comment) : 파일 내에 커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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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션 메뉴 : 파일 내 컴포넌트, 플러그인, 위젯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. Action 도구(figma AI) 사용하기
💡 패스(Path) : 좌표값, 곡률 값을 가진 각 고정점을 잇는 벡터 선입니다. 고정점(Anchor poin) : 좌표값을 가진 점입니다. *핸들(Handle) : 고정점과 고정점 사이의 곡률 값을 조절할 수 있는 점입니다.
※ 핸들을 조절하여 만드는 곡선을 ‘베지어 곡선(Bazier Curve)’라고 한다.
2. 레이어 패널
현재 디자인 파일 내에 있는 디자인 요소를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패널입니다.
(1) 폴더(파일 위치)/파일명

- 디자인 파일이 위한 폴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파일명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.
- 파일과 관련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.
(2) Layers 탭

- Pages list
- 피그마에서는 한 디자인 파일 안에 여러 개의 화면을 구성하여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‘페이지’ 기능을 제공합니다.
- 각각의 페이지는 별도의 URL을 가지고 있습니다. (페이지 링크 공유하기)
- Layer list
- 캔버스 내에 있는 디자인 요소를 레이어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현재 작업 중인 파일의 모든 요소를 ‘계층 구조’로 보여줍니다.
- 각 요소들은 개별로 선택하거나 그룹화, 순서 변경, 잠금, 숨김 기능을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.
(3) Assets 탭
Assets 탭에서는 현재 디자인 파일 내에 있는 *컴포넌트 관리와 라이브러리 접근, 검색 및 필터링, 스타일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.

📌 *컴포넌트(Component) : 디자인 요소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일종의 템플릿입니다. 컴포넌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.🙂
3. 캔버스

- 인터페이스의 중앙에 위치한 넓은 작업 공간으로, 디자인 작업의 중심이 되는 곳입니다. 프레임 또는 도형을 그리거나 이미지를 삽입하여 실제 디자인을 제작합니다.
- 확대 및 축소 기능을 통해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며, 무한 확장이 가능한 공간입니다.
📌 캔버스를 정말로 무한 확장할 수 있나요? : 정확히는 25600%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:)
4. 프로퍼티 패널
- 선택된 요소의 속성을 수정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.
- 여기서는 디자인 요소의 위치, 크기, 색상, 불투명도, 그림자 등의 다양한 속성을 조정할 수 있고, 요소 간의 정렬 및 분배 기능도 제공합니다. 텍스트 요소의 경우 글꼴, 크기, 정렬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.

(1) Design 탭
- Page: 캔버스의 바탕 색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Local variables(로컬 변수): 디자인에서 재사용 가능한 값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. 색상, 크기, 간격 등의 값을 변수로 설정하여 디자인 요소들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. (예) 화이트-다크 모드 디자인
- Local styles: 텍스트, 색상, 효과 등의 스타일을 정의하여 프로젝트 내에서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.
- (전체) Export: 디자인 파일 내 요소를 Export 할 수 있습니다. (단축키는
Ctrl + Shift +E입니다.) - 속성: 선택한 요소의 속성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변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포지션:
- 정렬: 선택한 요소들을 캔버스 또는 부모 프레임, 그룹을 기준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.
- Constraints: 디자인 요소가 부모 프레임 내에서 어떻게 크기가 조절되고 배치되는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이 섹션은 반응형 디자인을 만들 때 특히 유용하게 사용됩니다.
- 레이아웃: 요소의 사이즈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.
- Appearance
- 요소의 불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.
- Corner radius: 도형의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 수 있습니다.
- 블렌드 모드(요소의 색상이 다른 요소와 어떻게 섞이는지 설정)와 색상 불투명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Fill: 요소의 색상 또는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- Stroke: 요소에 아웃라인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
- Effects: 요소에 그림자, 블러 등 다양한 효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- (개별) Export: 선택한 요소를 Export할 수 있습니다.
(2) Prototype 탭
- Interaction: 디자인 요소와 사용자 간의 인터랙션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.
- Scroll Overflow Behavior: 프레임 내부의 콘텐츠가 프레임 크기를 초과할 때 스트롤 가능 여부를 설정합니다.
- Show Prototype settings: 프로토타입의 전반적인 설정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.
- Divece: 프로토타입이 실행될 디바이스의 유형과 화면 크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.
- Background: 프로토타입의 배경 색상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
속성 섹션의 다양한 편집 옵션
디자인 편집 시에는 선택한 요소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편집 옵션을 제공하는 바로 바뀌게 됩니다.
🔍 주로 컴포넌트, 패스파인더, 섹션 생성 기능을 많이 사용합니다.
- 프레임을 선택한 경우

🔍 프레임의 사이즈가 19201080px인 경우
Copy to Figma Slides버튼이 나타나게 됩니다. → Slides는 피그마에서 제공하는 프레젠테이션 제작 기능인데요. Slides의 슬라이드 기본 사이즈가 19201080px이기 때문에 이렇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- 개별 디자인 요소를 선택한 경우

- 여러 디자인 요소를 동시에 선택한 경우

마지막 수정
